Archive for January, 2011

Well Behaved Tyre 잘 굴러가는 타이어

Posted in babble a bit, LMAO with tags on 28/01/2011 by e.jacqueline kim

 

JUST LOL  ㅋㅋㅋㅋㅋ겁나 잘굴러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stephen fry has tweeted this before.

 

Advertisements

My Beautiful Winter Tunes

Posted in babble a bit with tags , on 28/01/2011 by e.jacqueline kim

The Roller by Beady Eye
Lying by Martina Topley-Bird

Photographs of London : 1890-2011

Posted in history, photography with tags , on 28/01/2011 by e.jacqueline kim

dustmen at holborn 1890s

bustling london street 1900s

inauguration of london’s electric tram service 1903

fashion able english ladies at westminster cathedral bazaar 1910

group of americans look at london building 1910

suffragette march suffragette march 1911

suffragette parade in london 1911

1911

사용자 삽입 이미지london newsboy advertising titanic loss 19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child boxers in a street 19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our fightf ollowing rugby finals between east london college and university college 19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waterloo bridge open to traffic 19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men reading newspapers in london 1929

사용자 삽입 이미지 london childresn play cricket 19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boys diving into the thames during heat wave in london 1933

사용자 삽입 이미지 suburban houses at ilford 19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A woman demonstrator is arrested by policemen during street fighting between British fascists and communists. 19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Sandwich board carriers advertise the BBC magazine The Listener on a busy city street. 1938

사용자 삽입 이미지Traffic on Busy City Street 1938

사용자 삽입 이미지children with new toys 1939

사용자 삽입 이미지boys sorting shrapnel 1940

사용자 삽입 이미지milkman delivering milk in bombed street 1940

사용자 삽입 이미지bomb devastation around cannon street 1941

사용자 삽입 이미지toddlers in vestigate a car 19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ese Londoners expressed their joy by staging a dance in the street when London celebrated the end of the war in Europe. 1945

사용자 삽입 이미지aerial view of regent street 1950

사용자 삽입 이미지children’s coronation party 19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ick smog in london 1953

사용자 삽입 이미지regent street christmas decorations 1955

사용자 삽입 이미지three young londoners race along a city street in a pedal driven car 1958

사용자 삽입 이미지coal miners picket near Buckingham Palace during a labor strike. 1959

사용자 삽입 이미지pregnant mother and daughter in hyde park 19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citizens and traffic at piccadilly circus 1961

사용자 삽입 이미지 beatles fanstorm buckingham palace 1965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rnaby street 1967

Vanessa Redgrave Addresses Vietnam War Demonstrators Vanessa Redgrave Addresses Vietnam War Demonstrators 1968

Playboy Bunnies Wave at Jet AircraftPlayboy Bunnies wave as Hugh Hefner’s private jet Big Bunny lands in London. 1970

Housing Applicants Queuing for "Hard to Let" Flats Housing Applicants Queuing for “Hard to Let” Flats 1975

Margaret Thatcher Outside No.10 Downing Street Margaret Thatcher Outside No.10 Downing Street Three days after winning the 1979 general election :-((((

[Rastafarians & Children Outside A Community Centre In Notting Hill Gate].Rastafarians & Children Outside A Community Centre In Notting Hill Gate 1979

Marriage of Lady Diana Spencer to Prince Charles of England Marriage of Lady Diana Spencer to Prince Charles of England 1981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mpaign for nuclear disarmament protest in london 1983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ners show v-sign and occupy national coal board head quarters in london 1984

UK - London - Cellist at Barbican station Cellist at Barbican station 1993

CLEANER POLISHES THE DOOR OF 10 DOWNING STREET In preparation for the arrival of Prime Minister Tony Blair, a cleaner polishes the door of 10 Downing Street this morning. 2001

Police cordon off a street after an explosion on a bus on Hackney Road Police cordon off a street after an explosion on a bus on Hackney Road 20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listening to a story 2006

london celebrates the new year 2011

http://www.corbisimages.com/ / google.com

Martina Topley-Bird

Posted in inspirations with tags on 28/01/2011 by e.jacqueline kim

Beautiful Martina. I admire her. she is the most inspiring woman for me. I Love her Style and Voice.



 love this video. It’s very Wang Kar Wei.

“Carnies’ is about how intoxicating it is as a kid to go the fair and go on the rides. You get the horrors and feel out of control, and there’s a real sense of danger. At the same time, the central lyric is “Say what you want/ Life’s too good to be true’’. It’s bittersweet. The song is saying either you’ll come home or you won’t. I’ll always come home, I hope.’’

“For me, music is about accessing thoughts and emotions that lie below the surface” she explains. “I’m interested in using music as a way of exploring the emotional layers in life.”

beautiful voice

Amazing Cover! I think better than the original by the stranglers

love this pic.;-)

interview with MP3.com Love it Love it Love it

Wow… D is so HOT in this video !!!! oh yes.

the story of Abraham in midrash

Posted in book notice on 27/01/2011 by e.jacqueline kim

로마에 의한 유대인의 이산 이후 수 세기 동안 랍비들이 기록한 미드라시 이야기에서 아브라함을 둘러싼 가장 영향력 있는 전설은 꼭 1960년대의 세대 갈등에서 나온 멜로드라마적 사건처럼 들린다. 물론 거기에는 아버지의 미적지근한 오래된 가치 체계에 의문을 품고 아버지의 호구지책을 엉망으로 만드는 독선적인 말썽꾸러기 아들이 나온다. 아버지는 너무 진절머리가 나서 이들을 관계 당국에 신고해 버린다. 아브라함의 아버지인 데라는 다신교의 우상을 숭배하는 우르에서 돌로 된 성상을 만들어 생계를 꾸려 갔다. 젊은이였던 아브라함은 이런 성상들을 숭배하는 것에 의문을 품게 되었다. 그는 아버지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한번은 아버지가 아브라함에게 가게를 보라고 하고 집을 비우자 그는 질문을 던져서 고객을 쫓아 버렸다. “몇살이나 되셨나요?” “쉰 살이요”라는 답이 돌아왔다. “그런 사람에게 화 있을진저!” 아브라함을 고함쳤다. “쉰 살이나 먹어서 만든 지 하루밖에 안 된 물건을 숭배하려 든다는 말이오?” 손님은 수치스럽게 여기고 떠나 버렸다.

어느 날 젊은 아브라함은 아버지의 믿음에 대해 아버지를 괴롭히던 와중에 이렇게 질문했다. “천국과 지상과 사람들의 아이들을 만든 신은 누구지요?” 데라는 그에 대한 대답으로 아브라함을 데려가 열두 개의 큰 성상들과 수많은 작은 성상들을 보게 했다. 데라는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네가 지상에서 보는 모든것을 만든 존재들이 바로 여기있다. 그들은 또한 나와 너와 지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만들었지.”

그래서 아브라함은 어머니에게 가서 아버지의 신들이 자신을 “기꺼이 여길 수 있도록” 그들에게 바칠 제물로 “맛 좋은 고기”를 좀 달라고 했다. 아브라함은 고기를 성상들에게 가져갔지만 “그들이 말 하지도 않고, 듣지도 않고, 움직이지도 않고, 그 가운데 하나라도 먹기 위해 손을 뻗치는 신은 없을 것”을 보았다. 아브라함은 신을 조롱했다. 그는 다른 제물을 바쳤다. 그러자 그는 하느님의 영을 느낄 수 있었다. 미드라시 이야기의 말을 인용하면 이렇다. “아브라함은 울부 짓으며 말했다. ‘내 아버지와 그의 부정한 세대에 화가 있을진저! 그들의 마음은 허영심에 기울어져 있으며, 그들은 먹지도 못하고, 냄새를 맡지도 못하며,듣지도 못하고,말하지도 못하는 데다, 그 입은 말이 없고, 그눈은 보지 못하고, 그 귀는 듣지 못하고, 그 손은 느끼지 못하고, 그 다리는 움직이지도 못하는 나무와 돌로 만든 이런성상을 섬기는 구나!’ 그런다음 아브라함은 손도끼를 들고 와서 아버지가 섬기는 신들을 모두 부수고, 도끼를 그 가운데 가장 큰 신의 손에 놓고 나가 버렸다.”

… 데라는 아들이 가족의 가게를 닥치는 대로 부수는 시끄러운 소리를 듣고 아들에게 달려가며 소리쳤다. “내 신들에게 이 무슨 못된 짓이냐?” 아브라함은 대답했다. “저는 맛 좋은 고기를 저들 앞에 차려놓고 어쩌면 먹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해서 저들에게 가까이 가져갔지요. 그런데 큰 신이 먹으려고 손을 내밀기도 전에 다른 신들이 모두 고기를 가지려고 손을 내밀었어요. 그러자 큰 신이 그 행동에 격분해서 도끼를 들더니 그들을 모두 부숴 버렸어요. 보세요. 아직도 도끼가 저 신의 손에 들려 있잖아요.”

데라는 그 말에 대한 답변으로 아브라함의 요점을 입증했다. “나에게 거짓말을 하다니! 네가 말한 그런 짓을 할 만한 정신이나 영혼, 힙이 이 신들에게 있단 말이냐? 나무와 돌로 만든 것들이 아니냐? 나 자신이 저것들을 만들지 않았느냐? 바로 네가 큰 신의 손에 도끼를 갖다 놓았으면서도 저 신이 모두 부쉈다고 말하다니.” 말썽꾸러기 반항적인 아들인 아브라함은 이런 대답으로 아버지의 주장에 흠집을 냈다. “그렇다면 어떤 일도 할 힘이 없는 이런 우상들을 도대체 왜 섬기시는 겁니까? 아버지가 믿는 이 우상들이 아버지를 구원했나요? 아버지가 부탁할 때 우상들이 기도를 들을 수 있나요?” 그레서 데라는 아들을 교화하기 위해 왕에게 보냈다.

성서의 아브라함은 구약에서는 자신의 전능한 하느님과 소돔 멸망 계획에 대해 논쟁을 벌이면서 약간의 반구너위주의적인 용기를 보여주는 반면, 미드라시 이야기에 나오는 신화적인 아브라함은 우리에게 가장 카운터컬처적인 인상을 주는 인습 타파의 세대적인 반항아 이다. -< Counterculture througn the ages 카운터컬쳐>중에서

 

+ 사실 다신,유일신 이런건 관심없고 난 카운터컬쳐적인 해석이 맘에 든다.

 

Henry David Thoreau

Posted in inspirations on 27/01/2011 by e.jacqueline kim

“The true poem is not that which the public reads. There is always a poem not printed on paper… in the poet’s life. It is what he has become through his work. Not how is the idea expressed in stone, or on canvas or paper, is the question, but how far it has obtained form and expression in the life of the artist. His true work will not stand in any prince’s gallery.” – Henry David Thoreau

진정한 시는 대중이 읽는 것이 아니다. 시를 창작하면서 동시에 생산되지만 종이에 인쇄되지 않고 시인의 삶에 새겨지는 시가 언제나 존재한다.  생각을 돌이나 캔버스나 종이에 어떻게 표현하는가가 아니라 예술가의 삶에서 형태와 표현을 얼마나 많이 이룩했는지가 문제이다. 진정한 작품은 어떤 군주의 화랑에도 걸리지 않을 것이다 – 헨리 데이빗 소로우

+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Thoreau는 내 스타일이다. 이 말은 나의 현재와 미래를 관통하는 관념이다. 그리고 요즘 거의 세속화 되어버린 “자칭/타칭 예술가”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다. 진정한 예술은 교묘하게 만들어질 수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져야 한다는것.  이것은 자존심이 아닌 자존감의 이슈이다. .

Paradise Circus by Massive Attack

Posted in sounds + words with tags , , , , , on 26/01/2011 by e.jacqueline kim

3D [interview with Guardian] : “with the new album,we’ve given the directors a song each and complete control. Jon Glazer [who also made Live With Me for the band in 2006] said he had a great idea, I told him not to even tell us and just do it. I don’t know how Toby[Dye] found this lady but it feels quite Warhol, her talking to camera like that; there’s something really beautiful about her”

+

I love all songs in [Heligoland] and Paradise Circus really captivated me. I love everything about this song; erotic but melancholic sounds, beautiful gooey vocal of  Hope Sandoval,  and Beautiful lyrics.   x 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