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September, 2011

Morrissey

Posted in babble a bit, inspirations with tags , on 23/09/2011 by e.jacqueline kim

mozz “그것은 내가 언제나 기다려 왔던 것이다. 어린시절부터 막연히 기다려왔던. 시간은 가고 난 22살이 되었고 쟈니는 더 젊었다. 하지만 그건 내가 이 마술같은 일을 고대하면서 지냈다는 어떤 증거같은 거다. 그일이 있기전에 내 몸이 조금씩 떨리는게 느껴졌는데 그 특별한 일이 일어난 뒤에는 그 떨림은 이 만남의 어떤 조짐으로 해석 되었다. 난 그날 마가 문을 두드리지 않았다면 자살하려고 했다. 나에겐 굉장히 이상하게 느껴졌다. 오랫동안 그런걸 위해 노력해 왔다. 그가 왔을땐 더이상 노력할 필요가 없었다. 그리곤 모든 일이 그냥 자연스럽게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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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예술가를 뛰어넘어야해.

Posted in babble a bit on 22/09/2011 by e.jacqueline kim

예술은 예술가가 부여한 의미와 더불어 그것을 뛰어넘어야 한다고 생각해.

내게 말을 거는 영감들.

Posted in babble a bit on 21/09/2011 by e.jacqueline kim

향기(향수),연금술사,크리스탈(유리)

Proud

Posted in babble a bit on 20/09/2011 by e.jacqueline kim

그럼에도 난 사랑과 빛을 택했고 그게 나야. 난 잘하고 있어.

Mad girl’s love song by Sylvia Plath

Posted in babble a bit, book notice, inspirations with tags on 20/09/2011 by e.jacqueline kim

Mad Girl’s Love Song(미친 여자의 사랑 노래)
-Sylvia Plath(실비아 플라쓰)-

I shut my eyes and all the world drops dead.
내 눈을 감고 모든 세상을 죽음에 떨어뜨렸죠.
I lift my lids and all is born again.
내 눈꺼풀을 들어 올리면 다시 모두 살아 있죠.
(I think I made you up inside my head.)
(내 생각에 너는 내 머릿속에서 만들어진 것 같아.)
The stars go waltzing out in blue and red,
별들은 파랑색과 빨간색 속에서 왈츠를 추죠,
And arbitrary blackness gallops in:
그리고 멋대로 어둡고 빠르게 추죠.
I shut my eyes and all the world drops dead.
내 눈을 감고 모든 세상을 죽음에 떨어뜨렸죠.

I dreamed that you bewitched me into bed
나는 네가 나를 침대 속으로 유혹시키는 것을 꿈꾸죠
And sung me moon-struck, kissed me quite insane.
그리고 나에게 moon-struck을 불러주고, 미친 듯이 키스를 해 주죠.
(I think I made you up inside my head.)
(내 생각에 너는 내 머릿속에서 만들어진 것 같아.)
God topples from the sky, hell’s fires fade:
신은 하늘에서 가장 위대하죠, 지옥의 불들은 사라졌죠.
Exit seraphim and Satan’s men:
세라핌과 사탄의 남자가 출구죠.
I shut my eyes and all the world drops dead.
내 눈을 감고 모든 세상을 죽음에 떨어뜨리죠.

I fancied you’d return the way you said,
나는 네가 말한 길로 돌아가는 상상을 하죠,
But I grow old and I forget your name.
그러나 내가 늙어가고 너의 이름을 까먹죠.
(I think I made you up inside my head.)
(내 생각에 너는 내 머릿속에서 만들어진 것 같아.)
I should have loved a thunderbird instead;
나는 천둥새 대신에 사랑을 해야 하죠;
At least when spring comes they roar back again.
여름 말에 그들은 으르렁거리며 돌아오죠.
I shut my eyes and all the world drops dead.
내 눈을 감고 모든 세상을 죽음에 떨어뜨리죠.
(I think I made you up inside my head.)
(내 생각에 너는 내 머릿속에서 만들어진 것 같아.)

나의 마릴린

Posted in babble a bit, inspirations with tags on 19/09/2011 by e.jacqueline kim

엘르 패닝이 경매에서 마릴린의 파우더를 샀었지. 어떤 영화에선 등장인물이 몰래 마릴린의 옷을 간직하고 있었지. 해변에서 만난 9살 소년만의 마릴린. 하 마릴린. 나의 마릴린.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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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Posted in babble a bit on 19/09/2011 by e.jacqueline kim

해리포터 시리즈 1탄 마법사의 돌을 읽다가 발견한 구절이 나를 설레게 했어. : 세상에는 함께 했을때 반드시 서로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들이 몇가지 있는데 (…) 이러한 일들을 하나하나씩 알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