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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rissey

Posted in babble a bit, inspirations with tags , on 23/09/2011 by e.jacqueline kim

mozz “그것은 내가 언제나 기다려 왔던 것이다. 어린시절부터 막연히 기다려왔던. 시간은 가고 난 22살이 되었고 쟈니는 더 젊었다. 하지만 그건 내가 이 마술같은 일을 고대하면서 지냈다는 어떤 증거같은 거다. 그일이 있기전에 내 몸이 조금씩 떨리는게 느껴졌는데 그 특별한 일이 일어난 뒤에는 그 떨림은 이 만남의 어떤 조짐으로 해석 되었다. 난 그날 마가 문을 두드리지 않았다면 자살하려고 했다. 나에겐 굉장히 이상하게 느껴졌다. 오랫동안 그런걸 위해 노력해 왔다. 그가 왔을땐 더이상 노력할 필요가 없었다. 그리곤 모든 일이 그냥 자연스럽게 벌어졌다.”